" 인간 거미손들의 퍼포먼스
제11회 노스페이스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 현장 스케치 "

4월20일 제11회 노스페이스컵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가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 인공외벽에서 열렸다.이날 대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남녀 준결승 및 결승전이 치뤄졌으며,여자부에서는 국제적인 선수답게 타고난 실력을 발휘한 김자인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쟁쟁한 선배 선수들을 제치고 여중 2학년에 재학중인 사 솔 (운동중학교)선수가 그리고 3위는 삼일고 한스란 선수가 차지했다.

또한 남자부 결승전에서는 숭실대학교의 박지환 선수가 1위를, 코오롱 스포츠의 손상원 선수가 2위를, 그리고 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의 김자하 선수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아래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숨막히는 동영상과 사진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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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김자인 선수가 마지막 홀드 두개를 남겨놓고 하늘벽에 매달려 잠시 휴식하고 있는 모습


                      ▲ 여자부 1위 김자인 선수와 2위 사 솔 선수의 결승전 경기모습 비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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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부 결승전에 오른 6명의 선수들 좌로부터 정민정,신윤정, 송한나래,한스란,사 솔,김자인 선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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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일 고등학교의 한스란 선수의 멋진 오버행 체중 이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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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의 신윤선 선수가 오버행에서 발을 버린상태에서 다음 홀드를 처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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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윤선 선수가 런지를 시도하였으나 홀드에 손이 미치지 않아 추락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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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 솔 선수가 우측으로 체중이동을 하기위해 발을모아 다음 동작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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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을 버린 상태에서 발이 허공에 있고 체중은 홀드 중심으로 이동되어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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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발을 벽에 붙이고 다음에는 손의 힘만으로 런치 동작을 시도 하기 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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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지를 시도하여 보너스 점수가 가산되는 노란띠가 붙어있는 홀드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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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김자인 선수는 여기에서 어떻게 하였을까? 역시 몸이 허공에 날려 출렁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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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발을 벽에 붙여 안정된 자세를 취한 다음 다음 동작을 계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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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솔 선수와 달리 손홀드에 힐을 걸고 있는 모습이다. 자세한 동작은 동영상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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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부 결승전에 오른 8명의 선수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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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을 가득 매운 많은 관람객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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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부 결승전 손상원 선수의 경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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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박지환선수의 마지막 경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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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부 시장식 1위 김자인 2위 사 솔 3위 한스란 선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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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부 1위 박지환,2위 손상원, 3위 ,김자하 선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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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솔 선수의 가족, 아빠는 이번대회에 현역 선수로 참가하였으며, 엄마 그리고 동생까지 응원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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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결승전에 오른 선수들의 개인별 동영상이 필요한 분들은 gosan59@hanmail.net 주소로 개인적으로 요청하기 바랍니다.  
Posted by 古山

  1. 2008.04.2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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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들과 찍사님 모두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땀을 쥐게 하는 -

    어제 그리 높은 산이 아니었는데, 지금 온몸이 쑤십니다.
    고산님은 건강하시겠지요?^^
    • 2008.04.21 2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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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제야 본업(?)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ㅎ

      그런데 전 아직도 첫등반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번주에는 바위를 만져볼 기회가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아님 가까운 곳의 워킹이라도 해야 할듯 합니다.
  2. 지나가다
    2008.04.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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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티비에서 보았는데 여자부 1위 김자인 선수와 남성부 3위 김자하 선수가 남매이더라는.. ^^
  3. 가다보다
    2008.04.2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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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부 경기결과에 15위인 김자비 선수도 같은 형제들이죠~~ ^^
    김자하, 김자비, 김자인~
  4. 문승민
    2008.04.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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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인아!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다치지 말고 운동 열심히 잘하고
  5. dkdkdk
    2008.04.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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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멋지네요. 우리나라도 스포츠의 다양화 매니아화가 되어가는거 같아서 보기좋습니다.
    선수들 정말 멋집니다~
  6. 사솔
    2008.04.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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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ㅎㅎ 매번 사진 멋있게 찍어주시고 감사합니다. ㅎㅎ

    저 지금 현재 중학교 2학년인데 3학년이라고 되어있네요 ㅎㅎ
    • 2008.04.21 2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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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대회때 보고 두번째 보았는데 그동안 많은 기량이 늘었다는것을 경기 하는것 보고 알았답니다.

      참으로 대단하단 생각입니다.그 나이에 어리광이나 부리고 할때인데 참으로 대견하고 의젓해 보여 너무나 멋졌답니다.부디 멋진 클라이머가 되시고 우리 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인 선수가 되시를 기원합니다. 수고 많았어요!~
  7. 2008.05.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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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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