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등반에 앞서 몸 만들기 시동을 걸다.

토요일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니 일요일은 아침일찍 개인 모습이다.

가까운 산에를 갈까 하다가 오후에 뚝섬 인공외벽을 가기로 했다.지난번 왼쪽 칸테 오버행 벽이 안되더니 이번에는 퀵을 걸면서도 된다. 그래서 레드포인트가 쉬운가보다 그래도 등반은 온사이트인데.......

그러나 가운데 벽은 역시 서너번의 원볼트 원텐션이다.역시 온사이트 등반은 나에게는 늘 무서운 존재인가보다.이 부분도 다음에 오면 잘 될려는지.....참으로 모처럼만에 팔 근육이 아웃되기까지 매달린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오른쪽 칸데 오버행은 여기에서 몸을 풀수 있을 정도의 벽이지만 역시 오늘도 쉽게 걸면서 두판이 연속으로 된다. 등반자는 베이스캠프 임 도연

 

 

▲ 하강하는 모습을 실루엣으로 담아 보았다.

 

 

▲ 왼쪽 칸데 오버행 완등에 도전.......

 

 

▲ 발이 터져버렸다.등반자는 이럴때 손의 힘을 많이 써야 하므로 그만큼 완등을 하기가 어려워진다.

 

 

▲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의 등반 모습을 담아 보았다.

 

 

▲ " 저것을 어떻게 잡을까!~"

 

 

▲ 오른벽 칸테 오버헹의 몸푸는 임도연 선수

 

 

▲역시 고수는 동작 하나 하나가 무척이나 부드럽다.그만큼의 힘의 여유가 있기 때문이리라....

Posted by 古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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