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이름

바위는 생긴 모양이나크기가 여러 가지여서 그에 따른 등반기술도 여러 가지로 발전해 왔다. 이러한 암벽등반의 발전과 더불어 예전에는 얼마 되지 않던 바위 이름들도 그에 맞게 나누어서 부르고 있다.그러나 암벽등반 기술이 다른 나라에서 발전해 우리나라에 들어왔기 때문에 바위 이름 또한 대부분 다른 나라 말을 쓰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영어와 프랑스어 일본식 영어를 섞어 써서 암벽등반을 처음 배우려고 하는 초보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한다.이 장에서는 암벽등반을 시작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바위 모양과 크기에 따른 이름을 설명하려고 한다.바위 모양과 크기에 따라 오르는 몸짓과 기술이 각각 달라서 바위 이름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이해해야 한다.

비탈(slab)[영]

바위면에 틈새나 울통불퉁한 곳이 거의 없는 30도~75도 정도의 경사를 이룬 넓고 편평한 바위를 말한다.우리나라 암벽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양으로 대부분의 바윗길에는 이런 비탈이 많이 있어 비탈을 오르는 기술을 암벽등반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기술이다.

민탈(face)[영]

바위면의 경사가 90도에 가까운 급사면을 이루며 특별한 바위틈새가 없다.비탈의 경사가 심하면 민탈이 되지만 손잡이와 발디딤이 많이 있어야 오를 수 있다.이런곳에 올라가는 것을 민탈등반(face climbing)이라고 한다.

버팀벽(Buttress)[영]

원래는 건축용어로 담이나 건물을 받쳐주는지지벽을 뜻한다.산 능선이나 정상을 향해 가슴을 펴듯 솟아오른 큰 바위벽을 가리켜 버팀벽이라고 부른다.보통벽의 자우측에는 틈새나 굴뚝이 수직으로 이어저 있고 바깥쪽을 향해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 유럽 알프스 그랑드 죠라스 북벽의 측릉,도봉산 선인봉 A코스와 B코스사이의 벽이 대표격인 버팀벽이다.

바위벽(Wand)[독]

큰 바위벽 전체를 가리키는 독일말로 영어의 월(wall)과 같다.민탈은 암벽의 일부분만 말하는 데 반해,바위벽은 더 큰 뜻으로 암벽 전체를 말한다.동부 알프스 라이더러 반트,돌로미테의 로트 반트난 아이거 북벽 아이거반트가 잘 알려저 있다.

틈새(Crack)[영]

바위의 갈라진 틈을 말하는 것으로 방향에 따라 새로 틈새,가로틈새 좌우측으로 비스듬하게 이어진 틈새를 비스듬한 틈새로 부른다.또 틈새가 벌어진 방향에 따라 왼 틈새 오른 틈새 아래 틈새(under crack)들로 나뉜다. 틈새의 폭에 따라 나누면 손가락이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손 가락틈새(finger crack)와 주먹이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틈새를 주먹틈새(fist crack)라 한다,그밖에 굴뚝보다 작고 어깨정도 까지만 들어갈 수 있는 크기 틈새를 어깨틈새 라한다.독일말로는 리스 라고 하며 틈새와 같은 뜻을 갖고 있지만,우리 나라에서는 보통 리스를 아주 가는 틈새로 보아서 실 틈새라는 뜻으로 부르기도 한다.

굴뚝(Chimney)[영]

바위가 세로 방향으로 갈라진 굴뚝모양의 넓은 틈새로 사람의 몸이 간신히 들어 갈 수 있는 정도로 좁은 굴뚝부터 손과 발을 최대한 벌려야 할 정도로 넓은 굴뚝도 있다. 굴뚝은 대개 세로 방향으로 곧게 벌어진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따금 비스듬하게 누운 굴뚝도 있고 활 모양의 곡선으로휘어진 굴뚝과 굴뚝 안이 아주 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는 이상한 굴뚝도 있다. 굴뚝의 모양은 대체로 안으로 들어갈수록 틈새 폭이 좁고 바깥쪽으로 나올수록 넓어진다. 몸이 간신히 들어갈 정도로 좁은 굴뚝(squeeze chimney), 엉덩이를 바위면에 붙였을 때 무릎이 닿을 정도의 크기를 중간 굴뚝,두손과 두 발을 길 게 뻗어서 오를 수 있는 크기를 넓은 것을 굴뚝이라고 한다.

아귀벽(Diedre)[불]

책을 펼쳐서 세워 놓은 듯한 모양을 하고 있는 모양을 하고 있는 암벽의 일부분을 가리키는 말이다.암벽의 두면이 안으로 90도 정도를 이루면서 만나고 이 사이에는 반드시 틈새가 만들어져 있어 틈새 오르기를 하거나,좌우 바위면을 이용해 두 손과 두발을 벌리며 오르는 벌려 오르기(stemming)를 하기도 한다.영어로는 부이 그루브(V groo-ve),미국에서는 다이헤드럴(dihedral), 또는 오픈 북(open book)이라 부른다.

모서리(Kante)[독]

아귀벽과는 반대로 바위면에 만들어진 큰 모서리로 암벽의 두 면이 만나 마치 말등처럼 생긴 암벽의 긴 모서리를 뜻한다. 모서리는 암벽의 누운 정도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을 하고 있어 말등에 올라타듯 모서리에 앉아 자리와 허벅지 안쪽으로 마찰을 일으켜 오를 수 있고 모서리에 두 손으로 매달린 채 비탈 등반을 할 수 도 있다.

하늘벽(Overhang)[영]

암벽의 경사 수직을 넘어서 바위의 일부가 튀어나오는 것을 말하며, 대개 경사가 90도 가 넘는 것을 하늘벽이라 하며 경사가 180도에 가까운 것을 천장(roof)이라고 한다.이러한 하늘벽 오르기는 상당한 기술과 체력이 필요하다.

덧바위(Flake)[영]

암벽의 일부가 물고기의 비늘처럼 얇은 바위조각이 되어 들떠 있는 바위를 말한다.얇은 바위 조각이 암벽에 덮여 있는 모양에 따라 여러 가지 등반기술을 쓸 수 있지만 대체로 손으로 잡거나 발로 끼워 넣기가 좋아 쉽게 오를 수 있다.

바위턱(Hold)[영]

암벽등반을 할 때 손으로 잡거나 발로 디딜 수 잇는 바위면의 울퉁불퉁한 부분을 가리키는 말이다.한 손가락의 반 만디만을 결칠 수 있는 아주 작은 턱이 있는가 하면 사다리를 오르는 것처럼 잡거나 밟기 좋은 큰 바위턱도 있다. 이런 바위턱을 손으로 잡으면 손잡이(hand hold)라 하고 발로 디디면 발디딤(folt hold)이라고 부른다.손잡이는 그 크기난 모양에 따라 여러 가지 이름으로 나누어서 부르는데 눈높이보다 위에 있는 손잡이는 몸을 끌어올린다. 하여 당기는 턱(pull hold)이라고 하고,밑에서 위로 치켜올리는 듯이 당기는 것을 올려당기는 턱(under hold),좌우측 세로방향의 손잡이를 옆으로 강기는 턱(side hold)이라고 한다.또 바위턱은 기울기에 따라 가르게 부르기도 한다. 바위턱이 안으로 꺾여서 손으로 잡기가 쉬운 꺽인 턱(incut hold),꺽인 윗부분이책상 끝처럼 편평하게 생긴 각진 턱(flat hold)바위턱이 항아리 처럼 아래 방향으로 흘러내려 잡기가 까다로운 흐르는 턱(slopping hold)으로 나누며,이런 바위턱 모양에 따라 등반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다.

발판(Stance)[영]

암벽 등반 중에 두 손을 바위에서 떼고 설 수 있을 정도로 바위가 넓고 편평한 발디딤을 말한다.발판과 발디딤을 잘못 혼동하기 쉬운데 발디딤은 등반중에 발의 앞부분이나 발바닥 반 정도를 디딜 수 있는 작은 요철을 말하고,발판은 어디까지난 밟닥 전체를 딛고 안정되게 서 있을 수 있는 자리로 등반 중에 쉴 수도 있고 다음 등반자를 위한 확보지점으로도 쓰인다.등반을 시작하기 전에 이런 발판이 있는 곳을 잘 보아두었다가 올라갈 방향을 결정하고 잘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선반(Ledge)[영]

발판보다 크고 너락바위 보다는 넓이가 좁은 곳으로 두세 사람 정도가 편히 올라설 수 있는 장소를 말한다.바윗길 중에 선반은 보통 한마디를 끝내고 다름 등반자의 확보지점으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곳을 확보선반(anchorledge)이라고 한다.

너럭바위(Terrace)[불]

암벽이나 바위 능선에 선반처럼 튀어나온 넓은 곳으로 등반 중에 충분히 쉴 수 있고 편안하게 잠을 잘 수도 있는 넓고 편평한 자리를 말한다.그러나 사람들에 따라 너럭바위라고 생각하는 크기가 달라서 두발로 설 수 있는 정도로 좁은 것부터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는 넓은 것 까지를 너럭바위라고 생각하기도 한다.그러나 발로 설 수 잇을 정도의 좁은 바위턱이라면 발판,등반자를 편안하게 확보 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것은 선반,그보다 넓은 장소로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는 정도의 크기를 너럭바위라고 구분해서 쓴 것이 바람직하다.

바위띠(Band)[영]

가로 또는 비스름하게 바위면을 가로지른 선반처럼 생긴 바위띠를 말한다.보통 이런 바위띠를 따러서 옆으로 옮겨가기도 하는데 이런 것을 바위띠 가로지르기라고 한다.바위띠 폭이나 길이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손가락이 겨우 걸릴 정도로 좁은 것보터 로프 없이 걸어다닐 수 있는 넓고 안전한 바위띠도 있다. 바위면이 띠를 두르듯이 길 게 이어져 있기도 하고, 이런 띠를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바위면이 움푹 패인 바위띠도 있는데,더구나 화강암 중에는 바위질이 다른 모양이나 색깔을 띤 바위띠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쐐기돌(Chockstone)[영]

틈새나 굴뚝 따위의 바위틈에 끼어 있는 돌을 가리키는 말이다. 산에는 복잡한 지각변동이나 풍화작용,침식장용 때문에 생긴 여러 가지 크기의 바위 모양을 볼 수 있는데,자연현상 때문에 위에 있는 크고 작은 돌들이 아래쪽으로 떨어지면서 틈새나 굴뚝 사이에 단단하게 끼는 수가 있다. 이런 쐐기돌들을 주먹만한 크기보터 집채만한 것도 있으면 등반 중에 중간 확보물이나 쉬는곳, 확보지점으로 ㅆ으여 등반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굴뚝사이에 긴 큰 쐐기들은 바위길을 가로 막는 하늘벽을 이루어 오르기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대체로 바위틈에 낀 쐐기돌은 떨어지는 힘 때문에 단단하게 끼어 있지만 때로는 쐐기돌이 움직이거나 빠져 나올 수가 있어서 오를 때 꼭 확인한 다음 써야 한다. 이런 자연스런 쐐기돌 말고도 사람들이 일부러 바위틈에 돌을 끼워 넣어 확보지점이나 하강지점으로 쓰는 경우고 있지만 자연이 만든 쐐기돌보다는 불안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잘 쓰지 않는다.

고랑(Gully)[영]

침식 때문에 생긴 두 개의 버팀벽 사이 바위골짜기로 여름철에는 빗물의 길이 되기도 하고 겨울철에는 눈사태가 자주 일어나서 바위면이 보이는 경우도 있다.움푹 들어간 골을 따라 돌이 떨어지기도 하고 여기저기 나무나 풀이 자라나 오르기 쉬운 길이 되기도 한다.고랑은 아귀벽에 비해 그 규모가 큰 것을 뜻하며 경사는 대개 급하지 않다. 프랑스말로는 꿀르와르,독일말로는 룬제 또는 린네 라고 하는데,룬제는 린네보다 얕은 고랑를 가리키는 말이다.

능선(Ridge)[영]

산 능선,또는 바위 능선을 가리키는 말로 주릉선과 가지릉을 모두 말한다.대개 능선이라고 하면 산 능보다 작고 경사가 급한 바위 능선을 말하기도 하는데,산 전체로 보면 바위 능선은 한 부분을 말하며 원 뜻은 산의 모든 능선을 가리킨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암벽의 작은 부분인 모서리도 능선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그말은 틀린 말이다.영어권에서 쓰는 능선은 바위 능선에만 한정하지 않고 산 능이나 산 등성이도 가리키며 가지릉의 경우는 립(rip)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독일에서는 가지릉을 랍페(rippe)라고 부르면 프랑스에서는 리지와 같은 뜻으로 아레트(arete)라고 부른다. 따라서 산에 있는 모든 능선은 그냥 능선으로 부르고 바위로 이어진 것은 바위 능선으로,날카로운 바위능선이나 눈 능서은 칼날 능선으로 부른다.

칼날능선(Knife edge)[영]

바위 능선이나 모서리가 칼날처럼 날카롭고 길 게 이어진 곳을 말한다.또 겨울 산의 날카로운 눈 능선도 칼날 능선이라고 부른다. 대개 이런 능선에서는 좌우측 모두 경사가 급해서 고도감 때문에 마음이 불안하고 몸이 잘 온직이지 않으면, 확보물을 걸기도 쉽지 않다. 우리나에서는 모통 나이프 리지로 부르고 잇는데 이 말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잘못된 영어로 나이프 엣지라고 해야 맞는 말이고 우리말로 칼날 능선으로 부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상(Summit)[영]

산 정상,즉 가장 높은 곳을 가리키는 말로 피크(peak)라고 부르기도 한다.피크는 산 능선위에 솟은 곳이나 튀어나온 부분, 봉우리들을 가리키는 말이며 때로는 므로드피크처럼 산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도 쓴다.

전위봉(Gendarme)[불]

주봉을 감싸듯 주봉 가까이에 솟아 있는 바위 봉우리를 말한다.장다름은 프랑스 말로 호위병,친위대원을 뜻하는데 우리말로 전위봉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전위봉 중에서도 특히 험하게 깍아지른 바위 봉우리에 한해서 전위봉이라고 하고, 이런 전위봉을 넘는 길을 어려운 바윗길이 될 수밖에 없다. 전위봉을으 보기로 백운데 주위를 호위하고 있는 인수봉과 만경대를 들 수 있다.

침봉(Needle)[영]

바늘이나 침처럼 뽀족한 봉우리를 뜻하면 침봉 또는 첨봉을 가리키는 말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잘 볼 수 없지만 유럽 알프스에는 이런 산군이 많이 있다.프랑스말로는 에귀유,독일말로는 나델이라고 한다.

기둥바위(Pillar)[영]

기둥 모양의 바위 봉우리나 바위능선을 가리키는 말로 능선고나는 따로 홀서서서 바위기둥 모양으로 된 암벽부분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우명한 기둥바위로는 몽블랑의 프레네이 중앙 필라,드류 남서릉이 있고 우리 나에에는 도봉산 주봉과우이암 들이 있다.

뾰쪽바위(Pinacle)[영]

바위 능선이나 바위벽에 있는 뾰족하게 튀어 나오느 부분을 말한다. 원래는 교회 첨탑이나 뾰족한 봉우리를 말하는데 뾰족한 바위 봉우리나 침봉과 같이 홀소 선 것을 첨봉이라 하고 바위벽이나 바위 능선에서 부분으로 튀어나온 작은크기의 바위를 뾰족 바위라고 한다.

고개(Saddle)[영]

산 정상을 잇는 능선위에 움푹 들어간 곳을 말한다.영어와 불어로는 콜(col),독일말로는 잣텔(sattel)이라고 한다,고개는 옛날부터 산을 넘어다니는 길목으로 산의 땅 모양 중에서도 우리 생활과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런 고개를 가로지르는 길을 패스(pass)라 하고, 에베레스트의 사우스 콜은 고개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돌무더기(Scree)[영]

바위가 풍화작용으로 조금씩 떨어져 산비탈이나 바위벽 밑에 쌓여 돌무더기를 이룬 것을 말한다.이런 돌무더기는 잘못하면 무너질 위험도 있고 그 주변에는 항상 돌이 떨어질 수 있어 조심 해야 한다.

바위웅덩이(Niche)[불]

원 뜻은 조각 작품이나 화분 따위를 놓는 벽의 움푹 들어간 곳을 가리키는 말이다.바위면에는 이렇게 움푹 들어간 곳을 가끔 볼 수 있는데 작은 바위 웅덩이는 바위를 오를 때 훌륭한 손잡이나 발디딤이 되면 편평한 곳에 있는 바위 웅덩이에는 빗물이 가득 고여 등반 중에 먹는 물로 쓰기도 한다.

만든턱(Doctering)[영]

바윗길 중에 자연스러운 손잡이나 발 디딤이 없을 때 망치나 그 밖의 기구로 바위면에 흠집을 내서 손잡이나 발디딤으로 쓰는 것을 말한다. 자연을 망가뜨리는다고 비난하는 사람들과 새로운 등반장비에 밀려 요즘에는 바위에 흠집을 내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덤불숲(Bush)[영]

덤불숲은 덤불이나 수풀,또는관목지대를 뜻하는 말로 바위 이름은 아니지만,등반 용어로 자주 쓰고 있다. 덤불숲은 주로 나무숲을 지나 바위벽이 시작되는 곳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높이에 따른 나무의 생태계와 관계가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설악산의 특백나무 지대가 대표적인 덤불숲 지대이다.

깊은골(Notch)[영]

깊은골은 말 그대로 깊은 골짜기를 뜻한다.빙하의 이동,침식 단측작용 들로 만들어지는데,여름철에는 소나기 때문에 갑자기 물이 불어나 빗물의 길목이 되기도 하고 겨울철에는 눈사태가 일어나기도 한다.


글 : 암벽 등반의 세계

Posted by 古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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